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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필요는 하다. 그러나... Think about something 2009/11/29 22:35 by artvelo지금은 아니다.소위 '지역적 맞춤형. 친환경적' 인 방법이 무언인가? 에 대한 고민. 수십년.그냥 땅파서 공구리 굴려서 길 터는게 아니고, 대부분이 산으로 둘러쌓인 우리나라의 토질이 정확히 어찌 되는지에 대한 조사 수십년.그러한 토질과 토양에는 어떤 나무를 심어야 하는지에 대한 학술회만 수백회.이 모든 프로젝트가 이루어 지고 나서, 우리네 강가를 또다시 정비하는 사업.그게 4대강 사업 아닌가?대충 프로젝트의 취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지만, 하는 행동들을 보면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분위기가 팽배한 것 같은데,강은, 한번 저지르면 되돌리는데 또 수십년.그 유구한 시간들에 대한 금전적 손실은.......계산불가 제발...국.. 2026. 9. 1.
Inter-NET 미아 Think about something 2009/10/30 14:43 by artvelo우주공간에는 많은 별들이 떠 다닌다.나도 그 중에 하나일 뿐이다. 그러다보니, 둥둥 떠다닐때는 아무것도 아니다가 무언가와 부딪히면,좀 심각해 지는거다.안개속의 풍경 한 모금의 담배가 당신에게는 어떠한가?희열? 멋? 습관? 혐오?내게는 그저 자욱히 깔리는 안개 2026. 9. 1.
이놈의 아트 Think about something 2009/02/22 23:41 by artvelo 열망이 현실을 압도할 때 까지만.접자... 괴롭겠지?응. 2026. 9. 1.
이문열의 '불복' Think about something 2009/02/22 01:13 by artvelo한가지 의문이 든다.'예술' 에 보수적이 있고, '예술' 에 진보적이 있는가?사람들은, 클래식 아트와 컨템포러리 아트로 구분 한다.그래서, 클래식 아트를 하는 사람들은 보수적이며, 컨템포러리 아트를 하는 사람들은 진보적이다하고 생각하기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실상을 따지고 보면 '생각' 의 차이가 존재할 뿐, 형식 자체는 그리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포스트 모더니즘 이후에, '예술' 이라는 영역은 너무 넓어져서 형식적 구분 자체가 별 의미가 없어진지 오래다.이런 측면에서, '문학' 이라는 것도 그 맥락은 동일하다 본다.단지, 고루하다 여겨질 만한 몇몇의 승계된 마인드 들을 빼고는 역시 다르지 않다 본다.시대가 .. 2026. 9. 1.
2007년 진중권 단박 인터뷰 - 권력에 대응 하는 자 Think about something 2009/02/04 00:15 by artvelo하드디스크를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진중권씨의 '단박' 인터뷰 이다.원래 취재의도는, 그 옛날의 '디워' 논란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실상 내가 본 내용은 그 이상이 아니었나 싶다.전체적으로, 그런 이야기들 보다는 '미디어 권력' 에 대한 이야기가 더 주를 이루었다.그리고, 한 에니메이션을 언급하멶서 끝이 나는데, - '붉은 돼지' - 그것으로, 그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전체적 윤곽이 그려지는 듯 하다. 그는 인터뷰 안에서 언급한, '태도와 논리에 대한 철저한 분리적 대응' 은 작금의 혼란스런 사회 분위기 안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측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 마져도 든다. 다음측의 블록때문에, .. 2026. 9. 1.
블랙싸바쓰 형님들의 Change + 바닐라아이스형님의 'too COLD' Think about something 2009/01/30 03:18 by artvelo오늘 아이튠즈를 듣다가 황당한 분류를 경험했어.우리 블랙사바스 형님의 'Change'라는 곡이 Heavy Metal로 분류되어서 들어가 계신거야.그래서, 오랫만에 사바쓰 형님의 곡들을 최큼 감상해 봤지.역시 형님들은 늘어지는 맛이 있었어.그렇게 변할거라고 하면서도, 늘어지게 이야기하는거야.축~축~ 늘어지게 하면서도, 변하자고 하는거야.케속 듣다보니, 형님들이 Heavy Metal로 충분히 분류될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이거.. 쎈대?'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근데 곧 있으려니 뒤를 쎄워 주시는 분이 계시더라고?바닐라 아이스 ' Too Cold' 더라궁.이 형님들은 'ㅈㄴ 추워' 라고 외치고 계셨어.둘의 조합이 .. 2026.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