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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레이
로리타..-_-를 보여준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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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 만화의 종류는 참 많다. 그 중 미소녀물은 으뜸. 거기다 페티쉬즘적 작품도 으뜸. 음흐흐흐흐-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이 만화 '세키레이'는 인간형 인형? 이라 해야할까? 그리고 주인?과의 감정적 교감, 그리고 육체적 교감으로 인한 봉인개방-뭐..아직은 키스 수준이랄까..-_-;;; - 으로 짭짤한 재미를 보고 있나 보다. 여주인공은 몇명이나 되지만 그중 메인은 전형적인 백치미? 를 가진. 그리고 주인공쪽으로 여자캐릭터들이 꼬이는 그런 환경을 자연스레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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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권까지 봤는데, - 2권까지 밖에는 나오지 않은것으로 안다. - 음..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은근슬적 별별 성적 자극을 주는지라.. 후후.. 물론 노골지인 않다. 그저 농담 을 던지는 수준 정도랄까? 전형적인 만화로써의 기능에 충실하고 있다.
->시간때우기.
음흐흐흐흐;;
그리 철학적이지도, 그리 성적 표현이 심한것도 아니지만, 은근슬적 이야기하려는것은 사랑에 대한 것? 믿음인가, 열정인가, 약속인가. 정도랄까? 아직까지는 그랬다. 점점 수위가 높아진다면, 변태만화로 판결. 끝나겠지만 서도...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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