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velo

요즘, 흔히 넷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단어이다. 뉴라이트.

처음에 듣게 된것이, 뉴라이트 사제단 이라는 단어라서, 사제들로만 구성된 단체인 줄 알았다. 그러다가, 다시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게.. 참 가관이다. -위키는 기본전체 라든가, 그 내용의 불확실성이라는 측면이 있기도 하지만, 대중미디어의 성격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압력의 행사등에 비교적 자유롭지 않나 해서 참조했다. -


큰 기치아래 모여서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뻘짓만 하고 다닌다. 그래서, 심심찮게 뉴또라이들 이라는 단어도 접하게 된다.


어느 단체나, 그 안에는 찬반의 논쟁이 있다. 그리고 뉴라이트 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것이라는 공통적 명제에 대해서는 지양해야 한다. 뉴라이트는, 국민을 계도할 권한 따위는 없기 떄문이다. 누가 누구를 계도한단 말인가? 참.. 큰 착각에 빠진 듯 싶다. 소위 자신들은 엘리트 라고 말하고 싶은가? 그래서, 우매한 국민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우리는 엘리트 집단이니, 우리를 따라야 한다. 세상은 소수의 위대한 사람들이 우매한 다수를 이끌어야 한다 라는 개똥철학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은건가? 도대체, 엘리트라는 말의 정의가 뭔가?


e·lite (사전적 의미)

1. [보통 the ~;집합적]엘리트(층),선택된 사람들(chosen people),최상류층 사람들,정예(精銳),(사회의)중추 《of》
2. (타이프라이터의)엘리트 활자 《10포인트》
━a.엘리트의[에게 적합한];정선된,우량(품)의

elite (사회학적 의미)

일반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영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계층.


선민주의(選民主義) 의식에 뿌리를 둔 엘리트론(論)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자유민주주의 사회구조가 소수의 정치집단에 의해 점유되는 데 대한 비판이 일자 이에 대응하여 등장했다. 엘리트론의 기본적 특징은 그 대표적 이론가인 G. J. 가세트의 주장에서 잘 드러난다.

가세트는

엘리트란 특수한 자격을 지닌 개인들 혹은 개인들의 집단인 반면, 대중은 어떤 특별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의 총체라고 설명하고 있다.

엘리트론의 이론가들은 대부분 이와 유사하게 대중관을 전개하는데, 대중이란 맹목적이며 자립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고, 감정적인 유혹에 쉽게 이끌리거나 창조적인 행동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전체를 야만의 광기로 몰아넣은 나치즘은 인종적인 차이를 엘리트론의 근거로 삼고 있었다. 이밖에 추상적인 인간본성이나 심리적인 상태, 기술적인 능력 등이 엘리트와 대중을 가르는 기준으로 적용되기도 한다.

정의는 이러했다. 진짜 병신같은 엘리트 주의다.

제발, 지금이라도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지양하면 안되겠니?


요즘엔, 대한민국의 뉴라이트 운동은, 최초의 맴버조차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만든게 아닌가 싶은 생각마져 들 정도다. 처음의 뉴라이트연합? 바로, 자유주의 연합 마져도 말이다.

우물에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 그러나, 고고하게 그 청명을 유지하려면, 계속 맑음이 솟아나는 진원이 필요하며, 그 고인물들을 넘치게끔 하여 스스로 정화해야 한다. 그러나, 솟아나는 물들마져, 오염된 물들이니 어찌 해야 할까?


가장 편안 해결책은 우물을 막아 버리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정화 시키기 위해서는, 원수水 의 오염근원지를 찾아서 그걸 정화-폐기하는 수 밖에는 없다.


당신들, 뉴라이트들은 그런 노력은 하고 있는가?

요즘을 보면, 오염에 중독되어 오염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가랑비에 제 옷 젖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다음은. 위키에서 검색한 뉴라이트에 대한 내용들이다.

  1. 첫번째가, 뉴라이트의 전체적인 정의이고
  2. 두번째는 대한민국의 뉴라이트 에 대한 내용이다.






뉴라이트New Right 라는 말의 정의

20세기 후반에 일어난 여러 형태의 보수적이고 우편향적이며 스스로 기존의 보수 우파와는 구별됨을 주장하는 단체 또는 운동을 흔히 뉴라이트(New Right)라고 부른다.


신자유주의는 영국의 대처,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정책을 일컫는다. 사회민주주의케인스주의복지국가로 인해 사회활력은 저하되고, 복지병의 만연으로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이를 극복하고자 감세, 작은 정부, 공기업 민영화, 사회복지 축소, 시장기능 강화 등의 개혁을 한 것이다. 이와 같은 개혁조처는 사회민주주의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스웨덴마저 수용해 가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노암 촘스키 등의 좌파 학자들은 이를 다국적기업의 압력에 의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각국의 뉴라이트


[편집]대한민국
대한민국의 뉴라이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한민국의 뉴라이트는 한국형 신보수주의 또는 신자유주의에 가깝다고 평가된다.[1]

[편집]주석

  1. 김호기, 「이념논쟁의 발전적 결실을 위하여」, 《신동아》, 2006.7.






대한민국의 뉴라이트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뉴라이트에 관한 것입니다. 1980년대에 각국에서 일어난 신자유주의 혹은 신보수주의 운동에 대해서는 뉴라이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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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뉴라이트는 '새로운 우파(New Right)'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의 정치 단체이며 2000년대 이후로 기존의 우파가 아닌 좌파주사파 등 운동권 출신들이 전향을 선언하고 시작했다.[1]

2004년경부터 기존의 '자유주의 운동'을 '뉴라이트'라는 명칭으로 바꾸고 보수·중도 단체로서의 세력화를 시작하였으며[2] 2007년노무현 정부의 경제정책이 효과를 보이지 못하면서 정부비판을 통하여 본격적으로 활동하였다.



이념

대한민국의 뉴라이트는 정치적 자유주의, 경제적 시장주의, 외교적 국제주의를 표방한다. 이들은 서구와 미국의 신우파 운동과 다른 출발점에 서 있다. 미국과 서구가 복지국가가 누적시킨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면 뉴라이트는 구보수와 구진보의 낡은 이념과 극단적 대립을 주요한 극복대상으로 삼아 시대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뉴라이트는 서구나 북미의 뉴라이트에 영향받은 것이 아니라, 북미와 서유럽에서 시작된 제3의 길에 고무된 운동이다.[3] 자유주의연대는 홈페이지에서 동아일보에서 처음 자신들을 '뉴라이트'라고 부른것이지 자신들이 이렇게 이름을 붙인게 아니라고 분명히 설명하고 있다.[출처 필요] 하지만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적극적으로 '뉴라이트'란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기존 한나라당보수주의 정당과 보수단체들이 자신들의 이념적 색채를 전면적으로 부각시키지 않은 데 비해, 뉴라이트운동은 친북좌파 척결을 주장하는 등 이념성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편집]역사관

2005년에 출범한 교과서포럼에서는 뉴라이트 재단 계열의 정치·경제학 학자들이 주로 참여하여 2008년 초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를 출간하였다.[4][5] 이 책에서는 일제의 일제강점기 근대화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였고, 햇볕 정책은 부정적으로 평가, 북한에 대해서는 적대적인 시각을 드러내었다. 미국·일본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현대사(이승만 정부 ~ 제5공화국)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6]

[편집]연혁


[편집]한국 뉴라이트 운동의 시작

2000년대 이후로 학생운동가 중 일부 주사파좌파 중 전향자들에 의해 뉴라이트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2004년 11월 자유주의연대를 출범으로 뉴라이트 운동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자유주의연대는 신지호 대표와 홍진표 사무총장, 최홍재 전 자유주의연대 조직위원장 등이 이끌어 가고 있다.(2007년 현재) 또한, 2005년 11월에는 김진홍 대표가 이끄는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창설되어 보수와 진보의 틀을 넘어서는 중도적인 보수운동을 표방했다.


[편집]정치 활동

이명박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는 자유주의연대, 뉴라이트전국연합의 모임에 나가 이들을 격려하고 지지한다고 말했으며, 심지어 자유주의연대는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자, 즉각적으로 지지선언을 발표했으며, 자칭 선진화정부라고 칭찬하기까지 했다.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 당선 후 회견이나 인터뷰에서도 진보와 보수를 넘어서는 실용으로 간다고 분명히 말했다.

이들은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는 실용적 중도를 주장하며 일부는 사실상 미국의 신보수주의과 비견될만한 극단적 보수주의사상을 표방하기도 한다. 이들은 구 보수주의반공주의권위주의를 비판함과 동시에 구 진보주의의 시대착오적 좌파정책을 넘어서고자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이들이 내세우는 뉴라이트 교과서 포럼에 대하여, 역사왜곡을 시도한다는 비판이 존재한다.[7]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 중 2008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계진출을 시도하였으며 자유주의연대 대표 신지호, 뉴라이트경기안보연합 대표 김성회, 인천 남동을의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대표 조전혁 등은 정계진출에 성공했다.[8]

한편, 한나라당의 일부 인사들은 뉴라이트 운동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 박근혜는 뉴라이트 계열의 교과서포럼이 만든 대한민국 근현대사 교과서에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9][10] 한편2008년 7월 29일 민주당은 뉴라이트 계열의 단체 중 전국연합을 비판했다가 사과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11]

[편집]관련 단체 및 인물

뉴라이트재단(자유주의연대)과 뉴라이트전국연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각 계열의 인물들이 정계에 진출하였다.[12]

[편집]단체

[편집]인물

[편집]학자

[편집]정치인
  • 조전혁 뉴라이트 정책위원(인천 남동을 공천신청자)
  • 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편집]종교인
  • 김진홍 목사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 김요한 목사(CMI)
  •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편집]매체

[편집]주장과 평가


[편집]남북문제와 통일문제

이들은 한국의 통일에 부정적이며, 남북교류는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또 북조선의 체제 붕괴 후, 북조선을 한·· 공동 관리 체제하에 두는 방안도 제창하고 있다.[출처 필요]

[편집]역사 논쟁

[편집]일제 강점기에 대한 관점

일제 시대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하려는데에 대한 비판이 있다. 안병직은 1992년 월간 사회평론에서 "종군위안부와 근로정신대를 구별해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종군위안부와 근로정신대는 서로 다른 제도로 정신대에 징발되어 노동력만을 제공한 사람들이 오해를 받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둘을 구분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13]

[편집]대안교과서

뉴라이트 계열의 교과서포럼에서는 민주화 이후의 대한민국 국사 교과서에 좌경화 경향이 두드러진다 주장하며, 2005년 이후부터 꾸준히 한국 근현대사를 고쳐 쓴 "대안 교과서"를 제안하는 심포지엄을 열었다. 박근혜도 이 교과서를 지지하였다. 이 때 4·19 혁명을 학생운동으로 표현한 것과 관련하여 4·19 관련단체들이 난입하여 심포지엄이 중단되었다.[14]

한편, 편집진 중 한국사 전공자가 없다는 것과, 대안 교과서가 친일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비판이 있다.[15]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단체도 뉴라이트 중 불참한 단체가 있는 등, 뉴라이트 계열 단체들의 입장도 일치되지 않고 있다.[16]

한양대학교 교수인 박찬승은 대안교과서는 개화파, 식민지배, 이승만, 박정희 등을 정당화하려는 편파적 서술이 많고, 곳곳에서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관계를 잘못 적었다고 비판했다.[17]

[편집]역사 교과서 비판

안병직은 현행 한국근현대사 교과서가 노동운동,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및 통일운동에만 너무 초점을 맞추고 있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할 수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의 건국, 경제발전과 민주화는 경시되거나 부정적으로 기술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비해 교과서포럼의 대안교과서는 대한민국사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어 국정 방향을 건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기반으로 한 선진화로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18] 대안교과서의 집필을 주도한 이영훈도 현행 교과서야말로 ‘독립운동 일원사관(一元史觀)[19]’에 함몰돼 있다고 비판했다.

2008년 9월, 교과서포럼은 국방부·통일부·상공회의소와는 별도로 역사교과서의 서술을 비판하면서 수정을 요구하였다.[20]

[편집]기타

뉴라이트의 전향에 비판적인 견해도 있다.[21]

[편집]신뢰도 평가

2005년 6월(뉴라이트 출범 6개월 후) 중앙일보가 발표한 영향력 평가에서 뉴라이트는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각각 19위와 12위를 차지하였다.[22] 2008년 8월(이명박 정부 출범 6개월 후) 중앙일보와 동아시아연구원에서 실시한 평가에서는 영향력과 신뢰도가 모두 하락하여 23위를 차지하였다.[23] (같은 조사에서 진보 성향 조직인 참여연대는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각각 18위와 11위를 차지하였다.[24])


[편집]주석

  1. 학생운동 `80년 광주` 거치며 미국과 결별, 《중앙일보》, 2007.1.3.
  2. (뉴 라이트, 침묵에서 행동으로)<1>왜 움직이기 시작했나, 《동아일보》, 2004.11.7.
  3. (뉴라이트, 분열에서 통합으로)2부<6·끝>종교계 시민단체, 《동아일보》, 2004.12.7.
  4.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출간 논란, 《한겨레》, 2008.3.23.
  5. 교과서포럼,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기파랑, 2008
  6. 뉴라이트 '대안교과서'는 개헌 전초전?, 《오마이뉴스》, 2008.5.13.
  7. 진중권. “삼일절, 친일절 되다”, 《프레시안》, (2008년 3월 2일). 2008년 5월 30일에 읽어봄.
  8.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25795
  9.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0527/010020080527.1005101714.html
  10.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527095611
  11.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2492058600&retUrl=aW09YXJ0TGlzdCZzbT0mZWxtQ29uZGl0aW9uPSZlbG1LZXl3b3JkPSZlbG1TZWFyY2hLaW5kPSZlbG1SYW5nZT0mZWxtS2luZD0mZWxtQ2F0ZWdvcnk9JmVsbVRlcm09JmVsbVBlcmlvZFM9JmVsbVBlcmlvZEU9JmVsbURhdGU9JmVsbU9yZGVyPSZzZXJpZD0mZWxtTmF0aXZlPSZlbG1Xcml0ZXI9TURCVVEwMHdNRFE9JmVsbVdyaXRlck5hbWU9sK3Hyry6JnBhZ2U9MQ==
  12. 자만·과욕·혼돈 ‘新 권력’ 뉴라이트, 《신동아》, 2008.9.1.
  13. "종군위안부와 근로정신대를 구별해야. 월간 사회평론 (1992년).
  14. 구본수 (2006년 11월 30일). 뉴라이트 계열 교과서 포럼 심포지엄 중단. YTN.
  15. 일본 문부성 뺨치는 정부의 교과서 왜곡 노력, 《한겨레》, 2008년 6월 10일 사설
  16.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2492058600&retUrl=aW09YXJ0TGlzdCZzbT0mZWxtQ29uZGl0aW9uPSZlbG1LZXl3b3JkPSZlbG1TZWFyY2hLaW5kPSZlbG1SYW5nZT0mZWxtS2luZD0mZWxtQ2F0ZWdvcnk9JmVsbVRlcm09JmVsbVBlcmlvZFM9JmVsbVBlcmlvZEU9JmVsbURhdGU9JmVsbU9yZGVyPSZzZXJpZD0mZWxtTmF0aXZlPSZlbG1Xcml0ZXI9TURCVVEwMHdNRFE9JmVsbVdyaXRlck5hbWU9sK3Hyry6JnBhZ2U9MQ==
  17. ‘역사비평’ 2008년 여름호(통권 83호)
  18. ‘시대정신’ 2008년 가을호(통권 40호) - ‘한국 근현대사의 체계와 방법’
  19. 강만길(사학) 고려대 명예교수가 “식민지기의 역사는 오로지 독립운동의 역사이다. 다른 것은 역사라고 할 수 없다”고 발표한데에서 나온 용어
  20. 한국은 ‘이념전쟁’ 중, 역사교과서 둘러싼 논쟁 격화, 《한국경제》, 2008.9.23.
  21. http://www.systemclub.co.kr/bbs/zb4pl5/zboard.php?id=new_jee&page=18&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vote&desc=desc&no=3351
  22. 때를 기다린다, 뉴 라이트, 《한겨레21》, 2005.6.21.
  23. 자만·과욕·혼돈 ‘新 권력’ 뉴라이트, 《신동아》, 2008.9.1.
  24. 제4차 파워기관 신뢰영향력 조사결과 요약, EAI 동아시아 연구원

[편집]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글을 쓰면 쓸 수록, 답답하기만 하다.


짤방: 포르노로 만들어진 모자이크

A collage of John Ashcroft's face, made up entirely of porn pictures

Source: HubLog


*참고: 내용과 윗 인물은 직접적 연관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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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pplejadore.tistory.com BlogIcon 사과벌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글 읽다가 포기 내용만 대충 파악했어요

    2008.09.29 07:08 신고
    • Favicon of http://artvelo.tistory.com BlogIcon artvelo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키의 내용이란게, 변할 수도 있어서 자료보관 차원 및 다음 변경사항? 등과 나중에라도 비교하려고 붙여넣기 한게, 무척이나 길게 보이기는 한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08.09.29 07:53
  2. qor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 정말 또라이죠.. 특히 교과서 개정 요구의 선두를 달리는 신지호 의원....
    토론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병맛'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억지스러운 주장, 잘 알아보지 못하고
    내세워서 반박당하자 바로 말돌리고(2004년에 이미 개정된 내용을 2007년에 개정된 것으로 알고 주장했다가 반박), 사회자 말 무시하고, 반대편 주장도중 말 끊고.

    막판에 '근현대사 교과서에 [껍데기는 가라] 라는 시가 있는데 그럼 우리나라 역사가 껍데기냐'
    이 말 때문에 방청객에게 웃음을 선사했죠. 모두들 '푸훗'하며 비웃던 그때..ㅋㅋㅋ
    반대편 김한종 교수도 매 긴장한 모습에서 벗어나 신지호를 비웃으며 가볍게 반박한 그때..ㅋㅋㅋㅋㅋ

    정말 뉴라이트는 또라이들의 모임 같네요..ㅋ

    2008.11.09 14:37
  3. 지나가던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람된 글이지만 뉴라이트가 있는것도 뉴라이트가 힘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니….


    그들을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만….


    국민들이 제 정신차리지 않으면 결국 힘에 의해서 도태될 것 같습니다. -┏;;

    2010.06.09 21:46
    • Favicon of https://artvelo.tistory.com BlogIcon artvelo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스로 학습하는 시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문맹의 타파가 엄청난 정보의 전달력을 만들어 주었듯이, 인터넷이라는 도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일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제 정신을 차리지 않음 이라기 보다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음 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 현실적이고 날카롭고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래에 대한 걱정은 그리 크게 되지는 않습니다만, 문제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죠. ;^^;;

      2010.06.10 00:19 신고
  4. 지나가던놈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는 수구 똘아이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태생부터가 친일친미(숭일숭미라고해야 의미가 더 맞을라나요)들이 그들이 숭배하는 국가들에 대해 무비판적인 자세로 임하며, 그런 우등 국가들에게 국가를 들어 바치는게 애국이라고 생각하고 만든게 그들의 단체고. 더하면 더하게 진화? 했지만 이름만 NEW로 붙였습니다.

    2012.10.06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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